질문, 후기, 경험담,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오늘 USA 라운지 커뮤니티.
혼자 하이킹 나가려다 좀 심심해서요. 주말 아침에 시간 되는 분 있으면 같이 가볼까 해서 올려봅니다.
친구랑 트레이더조 가면 카트 하나로 같이 고르게 되는데, 그냥 반반 내는 게 나은지 각자 계산이 덜 복잡한지 고민되네요. 미국 생활이 처음이라 뭐가 덜 신경 쓰일지 잘 모르겠어요.
디파짓이랑 렌트비 오르는 시기 이런 거 LA 집주인한테 먼저 물어봐도 되는지 애매하네요. 한인 부동산에서 계약할 때도 언제 뭐 챙겨야 덜 복잡해지는지 모르겠어요.
차 두 대로 갔는데 계속 돌다가 결국 유료주차로 갔어요. LA 한타 쪽은 주말마다 주차가 이렇게 힘든 건가요, 다들 어찌 하세요?
뉴저지인데 근처 마트마다 라이스볼이랑 잡채 포장 가격이 다 달라서 좀 놀랐어요. 가족 둘이서만 사도 금방 금액이 커지네요. 이 정도면 다들 체감하는 편인가요?
여기서 세일 끝났는데도 할인표 안 떼는 경우 생각보다 자주 보이더라고요. 저도 그냥 보고 집었다가 계산대에서 가격 똑같이 찍힌 적 있습니다. 혹시 세일인지 바코드로 한번 확인해보시는 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