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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셋이 택시 탔을 때 돈 어떻게 나누세요
밤에 친구들이랑 택시 탔는데 팁까지 계산이 살짝 헷갈리더라고요. 그냥 바로 나눠 내는 게 덜 귀찮은지, 아니면 한 명이 먼저 내고 나중에 정산하는 게 편한지 고민됩니다.
코스트코 주유소 줄 설만한지 진짜 애매하네요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동네 주유소 갈까 하다가도 가격 때문에 또 고민하게 돼요. 코스트코랑 일반 주유소 가격 차이 체감이 잘 안 되는데 다들 어떻게 하세요?
LA에서 평일 낮에 커피 마실 사람 진짜 찾기 힘드네요
다들 일하느라 바쁘고 한인타운이랑 집이 멀어서 그런지 낮에 같이 커피 마실 친구가 없네요.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
LA랑 OC 드라이클리닝 가격 왜 이렇게 차이나죠
같은 셔츠 맡겼는데 동네 따라 가격이 완전 다르네요. 이 정도면 어느 쪽이 더 보통인 건지도 감이 안 와요.
LA에서 애매하게 점심 넘긴 날 친구들이랑 어디가 제일 덜 까다롭나요
치폴레나 파네라 얘기하면 꼭 누가 싫다고 해서 매번 고민입니다. 미국에서 여러 명이랑 점심 해결할 때 어디가 진짜 덜 타협하게 되나요?
부에나팍 한식 뷔페 vs 식당, 어른들 있으면 뭐가 덜 어색할까요
회사 점심인데 부에나팍 한식 뷔페랑 그냥 식당 두고 고민 중입니다. 어른들 몇 분 계시면 뷔페 쪽이 좀 덜 불편하게 느껴지나요? 팀 분위기가 애매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