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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평일 아침에 베이글 줄 왜 이렇게 길죠
출근 전에 잠깐 베이글 사려고 했는데 월~수 아침에 줄이 꽤 길더라고요. 평일인데도 이 정도면 원래 LA가 그런 건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DMV 갈 때 동네마다 수수료 좀 다른 거 아시나요
등록 갱신하러 직접 가보면 수수료가 생각보다 동네마다 달라서 살짝 헷갈리더라고요. 카드 결제랑 추가비용도 가끔씩 달라서 미리 한번 물어보는 게 덜 복잡한 것 같아요.
LA 트레이더조 가면 바구니 안 들고 카트만 써도 되나요
입구에 바구니만 잔뜩 쌓여 있어서 뭔가 괜히 하나 들어야 되나 고민하게 되네요. 평일 저녁엔 사람 많을 때도 있는데 카트만 써도 눈치 안 보이나요?
LA에서 저녁에 친구랑 산책할 만한 데 실제로 어디로 가세요
해 지고 나면 LA는 괜히 동네 따라 분위기 다르잖아요. 친구랑 저녁에 걷기 괜찮은 데 찾기 은근 어렵네요. 다들 보통 어디로 가는지 궁금합니다.
코스트코 오픈 시간 딱 맞춰 가면 줄 진짜 덜 서나요
LA 쪽 코스트코 출근 전에 오픈 맞춰 가볼까 고민 중인데요. 평일이랑 주말 줄 분위기 차이 많이 나나요?
코스트코 시식 줄이 계산대보다 덜 막히는 건가요
코스트코 가면 시식대 줄이 생각보다 길던데 계산대보다 빨리 빠질 때도 있나요. 그냥 시간 좀 아끼고 싶은 날에는 어디부터 가야 덜 답답한지 애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