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미국식 노래방이랑 한인 노래방 분위기 진짜 다르던데, 셋이서 처음 가보려니까 좀 애매하네요. 그냥 한인 쪽이 좀 덜 부담스러울까요?
댓글
생각을 남기고 답글로 대화를 이어갈 수 있어요.
댓글 작성은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어요.
게시글 문의하기
자세한 내용은 채팅으로 편하게 이어서 물어볼 수 있어요.
이어서 볼 글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을 바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오늘 라운지2026년 3월 28일
뉴저지 쪽 산책 같이할 사람 진짜 안 보이네요
날씨 좋아서 나가려는데 다들 멀거나 시간 안 맞아서 계속 혼자 걷게 되네요. 주말에 걷기 애매하다고 느끼는 분 혹시 있나요?
오늘 라운지2026년 3월 27일
LA에서 셋이 택시 탔을 때 돈 어떻게 나누세요
밤에 친구들이랑 택시 탔는데 팁까지 계산이 살짝 헷갈리더라고요. 그냥 바로 나눠 내는 게 덜 귀찮은지, 아니면 한 명이 먼저 내고 나중에 정산하는 게 편한지 고민됩니다.
오늘 라운지2026년 3월 27일
LA에서 그냥 렌트 계속 할지 집 살지 진짜 헷갈리네요
렌트비랑 관리비 다 합치면 집 사는 거랑 별 차이 없는 것 같은데, 요즘은 진짜 뭐가 더 나은지 잘 모르겠어요. 다들 월 부담 진짜 체감 차이 있나요?
오늘 라운지2026년 3월 27일
코스트코 주유소 줄 설만한지 진짜 애매하네요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동네 주유소 갈까 하다가도 가격 때문에 또 고민하게 돼요. 코스트코랑 일반 주유소 가격 차이 체감이 잘 안 되는데 다들 어떻게 하세요?
오늘 라운지2026년 3월 27일
LA에서 평일 낮에 커피 마실 사람 진짜 찾기 힘드네요
다들 일하느라 바쁘고 한인타운이랑 집이 멀어서 그런지 낮에 같이 커피 마실 친구가 없네요.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
오늘 라운지2026년 3월 27일
LA랑 OC 드라이클리닝 가격 왜 이렇게 차이나죠
같은 셔츠 맡겼는데 동네 따라 가격이 완전 다르네요. 이 정도면 어느 쪽이 더 보통인 건지도 감이 안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