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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애매하게 점심 넘긴 날 친구들이랑 어디가 제일 덜 까다롭나요
치폴레나 파네라 얘기하면 꼭 누가 싫다고 해서 매번 고민입니다. 미국에서 여러 명이랑 점심 해결할 때 어디가 진짜 덜 타협하게 되나요?
부에나팍 한식 뷔페 vs 식당, 어른들 있으면 뭐가 덜 어색할까요
회사 점심인데 부에나팍 한식 뷔페랑 그냥 식당 두고 고민 중입니다. 어른들 몇 분 계시면 뷔페 쪽이 좀 덜 불편하게 느껴지나요? 팀 분위기가 애매해서요.
LA 평일 저녁에 영화 같이 볼 사람 구하는 게 진짜 힘든가요 ㅎㅎ
다들 일 끝나면 집이 멀거나 스케줄이 안 맞으니까 결국 넷플릭스 켜게 되더라고요. 한국에선 급으로도 잘 모였던 것 같은데 여긴 뭔가 다르네요. 혹시 영화관에서 친구 만난 …
뉴욕에서 저녁에 같이 운동할 친구 진짜 안 보이네요
아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저녁 시간 맞춰서 운동할 분은 더 없는 느낌이에요. 평일에 다들 어떻게 시간 맞추는지 궁금해지는 요즘입니다.
타겟 계산대 줄 설 때 어디로 가야 덜 기다릴까요
줄만 보고 섰다가 시간 날린 적 좀 많거든요. 카트 적은 줄이나 셀프 쪽 먼저 봐야 덜 오래 서있는 느낌이네요. 점심시간은 괜히 갔다가 더 오래 기다린 적도 있어요.
LA에서 주말에 볼링 같이 칠 분 계신가요
주말 저녁에 혼자 볼링장 가려니 좀 애매하네요. 혹시 같이 가실 분 있으면 얘기해 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