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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에서 친구차 같이 타면 톨비 어떻게 나눠요
친구랑 둘이서 OC에서 프리웨이 탈 일 있는데 톨비 그냥 반으로 하는 게 맞는지 헷갈리네요. 운전자 쪽이 더 내는 경우도 있나요?
뉴저지 쪽 산책 같이할 사람 진짜 안 보이네요
날씨 좋아서 나가려는데 다들 멀거나 시간 안 맞아서 계속 혼자 걷게 되네요. 주말에 걷기 애매하다고 느끼는 분 혹시 있나요?
LA에서 친구 셋이 노래방 가면 어디가 덜 눈치 보일까요
여기 미국식 노래방이랑 한인 노래방 분위기 진짜 다르던데, 셋이서 처음 가보려니까 좀 애매하네요. 그냥 한인 쪽이 좀 덜 부담스러울까요?
LA에서 셋이 택시 탔을 때 돈 어떻게 나누세요
밤에 친구들이랑 택시 탔는데 팁까지 계산이 살짝 헷갈리더라고요. 그냥 바로 나눠 내는 게 덜 귀찮은지, 아니면 한 명이 먼저 내고 나중에 정산하는 게 편한지 고민됩니다.
LA에서 그냥 렌트 계속 할지 집 살지 진짜 헷갈리네요
렌트비랑 관리비 다 합치면 집 사는 거랑 별 차이 없는 것 같은데, 요즘은 진짜 뭐가 더 나은지 잘 모르겠어요. 다들 월 부담 진짜 체감 차이 있나요?
코스트코 주유소 줄 설만한지 진짜 애매하네요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동네 주유소 갈까 하다가도 가격 때문에 또 고민하게 돼요. 코스트코랑 일반 주유소 가격 차이 체감이 잘 안 되는데 다들 어떻게 하세요?